두 컴퓨터의 소리를 하나의 출력장치로 구성

필수 구성 요소

  • 메인보드에 Line-out이나 S/PDIF OUT
  • 메인보드에 Line-in이나 S/PDIF IN 혹은 저게 있는 외장 사운드카드

여기에선 S/PDIF를 사용함.

합쳐서 5만원 가까이 필요한게 아쉽긴 한데, 사운드카드를 좀 더 저렴한걸로 찾을 수 있다면야 더 싸질 수 있을 듯 함. 알리에 있다는데 못 찾았음.

구성도

크로니 컴퓨터의 소리를 벨즈 컴퓨터에서 함께 듣고자 하는 구성임.
크로니 컴퓨터S/PDIF Out과 사운드카드의 S/PDIF InS/PDIF 케이블로 연결하고 사운드카드 자체는 벨즈 컴퓨터에 USB 케이블로 연결함.

크로니 컴퓨터의 메인 출력 장치를 S/PDIF Out으로 설정.
벨즈 컴퓨터에서는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한다. 여기 혹은 여기에서 받을 수 있다. 첫번째 링크 페이지에 설정 매뉴얼도 적혀 있으니 참고.
벨즈 컴퓨터의 메인 출력 장치는 USB Audio 장치로 설정. 추가로 벨즈 컴퓨터에서 S/PDIF In을 메인 입력 장치로 설정하고 이 장치로 듣기 설정을 활성화 한다.

마지막으로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사운드카드 전면 올바른 포트에 연결하면 소리가 들린다.

아쉬운 것은, 모든 사운드를 유사한 레벨의 소리로 조정해주는 기능이 없다.

아 추가로, 마이크를 쓰고자 한다면 여기에 오인페를 추가하는게 여러모로 나을 것으로 생각한다.
여기에 오인페를 추가한다면 오인페S/PDIF In과 저 외장 사운드카드에 남아있는 S/PDIF Out을 함께 연결하고 오인페에 마이크를 연결하고, 이어폰 등 역시 오인페에 연결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.

근데 그게 뜻대로 될라나 모르겠네 ㅋㅋ.. 안 되면 다른 삽질이 좀 필요할듯.

2023-01-17 수정

와 어이가 없는데, 돈 한푼 안 들이고 하는 방법이 있었다. 대신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이다.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..

  1. 보이스미터 VBAN
  2. obs ndi

보이스미터의 VBAN은 오로지 소리만 전달해는 것이고, obs의 ndi는 화면과 소리를 함께 전달해준다. 두 컴퓨터를 기가비트 이상의 동일 서브넷 구성을 해둔다면 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..